3월 28일, 오늘은 류이치 사카모토 2주기. 그와 동시에 아들 ‘네오 소라’ 극데뷔작 <해피엔드>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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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엔드>는 미래 도쿄 이야기로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큰 호평을 얻었는데요. 알고보면 그는 이미 <오퍼스>로 류이치 사카모토의 음악 인생을 담아낸 프로 감독! 류이치 사카모토의 과거를 보면 네오 소라의 미래가 더 기대되는데요. 류이치 사카모토는 사실 YMO(옐로 매직 오케스트라)로 신스팝을 주도하고, <전장의 크리스마스>, <마지막 황제>에서 연기와 OST 제작을 동시에 한 당시 육각형 인재!
오늘 밤엔 류이치 사카모토의 인생이 담긴 음악으로 하루를 마무리 하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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