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드릭 라마가 쏘아 올린 경기장 부츠컷 패션, 야구장까지 도착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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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부츠컷을 즐겨 입는 아현이 시구 패션으로도 입고 등장했습니다⚾️ 아현뿐만 아니라 루카와 로라도, 최근 미사모도 LA 다저스와 한신 타이거스 시범 경기 시구 패션으로 부츠컷을 입고 등장했죠. 진짜 돌아왔구나 부츠컷..🥹 이들의 공통점은 크롭 유니폼과 부츠컷의 매치! 은근 패셔너블 할 수도?🎀 진짜 켄드릭 라마.. 큰 일 했다. 돌아오지 말라 했던 부츠컷을 스포츠 경기 직관 핫템으로 만들어버렸네💥
Images gettyimages, @m.by__sana, MK스포츠 Video X(ainohiraishin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