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 너가 맨 처음부터 이런 제목으로 책 냈으면 .. (휘게가 알아서 상상해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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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서재가 3월 세계고전문학의 달을 맞이하며 개최했던 작명왕 챌린지가 다시 화제입니다. 다들 도파민에 절여져 있는데 어떻게 이 책들은 완독하신거래요? 휙이 왜 이런 제목 지었는지 간단한 설명 덧붙였는데, 혹시 내가 진짜 작명왕이다 하는 사람은 ‘오만과 편견’이랑 ‘데미안’ 제목 좀 한번 낉여오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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