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실 다 벨처럼 자유롭고 싶은거 잖아요 . . . ₊˚⊹ᡣ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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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서 포스트 말론을 만나도, 진경 언니를 보고도 전혀 당황하지 않는 저 달란트. 자유로운 환경에서 마음껏 물어보고, 행동하는 저 모습 아 조금 …😳 (?: 부러우면 말을 하자 ㅋㅋㅋㅋ) 맞아요 사실 넘 부러웠어요. 휙디터는 영어 배우려고 무작정 뉴욕 갈 때부터 좋아하던 유튜버인데요. 영어를 배우겠다고 일단 ‘미국 갈 결심’을 한 당찬 벨, 휙도 한번 자유롭게(?) 만나주라! 💖🤍
Video @imfinethankyou.be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