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물만 봐도 그 페스티벌에 어떤 사람들이 오는지 알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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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갈하게 올라온 혁오×선셋 롤러코스터의 분실물, 보고 있으니 이 말이 절로 나와요. “혹시 못생긴 분실물은 못 살아 남나요?” 이에 문득 다른 페스티벌 분실물이 궁금해진 휙디터가 한번 찾아봤습니다. 🎸 라이즈 때문에 부락에 난데없이 등장한 ‘소희 슬로건’부터 8월에 열리는 탓에 ‘양산’이 필수인 펜타포트까지. 잃어버린 물건 보다보니 이 페스티벌 필수템이 뭔지도 덩달아 알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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