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는 당장 앰배서더를 만들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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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민음사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민음사 앰배서더가 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미야오 가원과 나린. 그만큼 평소에 책 읽는 것을 좋아한다고 하죠. 미야오 멤버들 외에도 평소 책 사랑으로 유우명한 아이돌들이 많은데요. 민음사가 앰배서더 고민 없게 휙이 후보 추려왔어요📚
텍스트힙이 유행하기 훨씬 전부터 라이브 방송에서 많은 책을 추천해 온 더보이즈 주연과 책 자체 콘텐츠를 진행 중인 엔믹스 릴리는 어때요? 공항 사진에서 늘 책과 함께 등장하는 르세라핌 허윤진도 강력한 후보! 최애 따라 책 읽는 팬들도 많은데.. 이거 참 선한 영향력이다😉 그래서 민음사 앰배서더는 누구로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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