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무제‘의 대표, 배우 박정민에게 어쩌다 전시 도슨트를 듣게 된 사건💚 (반드시 소리를 켜주세요📢)
1 / 5 이미지
김금희 작가의 듣는 소설 <첫 여름, 완주>를 바탕으로 한 전시 [완주:기록:01]📕이번 전시는 오로지 청각에 집중할 수 있는데요. 어두운 암실에서 10분간 오디오 북을 듣고 나면, OST 뮤직비디오가 재생되면서 윤마치의 목소리가 전시 공간이 가득 채우죠. 마치 여름 한가운데 서 있는 이 기분… 진짜 너무 좋다🌳 불이 켜지면 소설을 재해석한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답니다. 여기에 하나 더! 전시의 꽃, 귀여운 굿즈 구경도 잊지 말기⭐️ 배우 박정민이 도슨트 해준 전시 [완주:기록:01] 덕분에 벌써 여름 기억이 미화될 것 같아…
🗓️ ~ 6월 10일 📍LCDC SEOUL(서울 성동구 연무장17길 10)
Videos @hweekm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