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프라다 디자인 팀이 되어버린 휙..할 수 있는 건 과몰입 뿐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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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맨즈 쇼가 끝난 후, 프라다 디자이너 Enrica Greco의 계정에 올라온 미니 사이즈의 종이 가봉들📐수없이 많은 시도 끝에 나온 프라다 재킷과 종이 가봉의 비교샷을 보면 괜히 뿌듯해지는데요. 네,, 이런 거에 패션 학도들은 쿵쾅쿵쾅 미친다구요(엉엉) Enrica는 이전 런웨이 이후에도 비하인드 컷을 업로드하며 프라다 팬들을 설레게 했죠🤎 쇼 시작 직전, 잔머리 하나 하나 만져 주는 라프 시몬스, 손 자국 안 생기게 장갑 끼고 스커트를 닦는 스타일 팀 등….>< 런웨이보다 현장감 넘치는 잼컨들에 더 심장 뛰는 사람 바로 저에요. 제에발 과몰입 그만^^ 넌 지금 막내라 라프 근처에도 못 가.
Image / Video @enricagr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