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논밭 위 거대 무직타이거 이거 대체 어떻게 만든거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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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와 무직타이거가 ’2025 관광 원년‘을 맞아 논 위 초대형 아트워크를 선보입니다. 푸른 벼와 유색 벼를 활용해 무직타이거 캐릭터와 여주의 상징 표현🌾 이렇게 논 전체를 캔버스로 두고 색이 다른 벼를 심어서 그림을 그려내는 작품을 ’단보 아트‘라고 해요. 단보 아트는 1993년 일본 아오모리현의 이나카다테무라에서 처음 시작! 현재 교다시에서는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개봉을 기념해 논밭 위 거대한 탄지로의 얼굴을 볼 수 있어요. 일본만 단보 아트가 유행인가? 김제지평선 축제에서도 매년 단지 아트를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 푸른 단지 아트 를 보니 마음이 평화로워 진다… 우리 단지 아트 보러 휙 떠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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