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몸에서 빛이 난다..영롱한 크리스털이 가득한 슈트에서 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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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에서 열린 블랙핑크 월드 투어 <DEADLINE> 속 리사의 무대 의상을 보고 입이 떠억 벌어졌죠. 바로 크리스털로 뒤덮은 보디 슈트를 입고 등장해서인데요. 쥬세페 디 모라비토(Giuseppe di Morabito)에서 커스텀한 이 보디 슈트와 케이프에는 무려 80만 개의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이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레이디 가가와 두아 리파 등 셀럽들의 무대 의상으로 주목받고 있는 쥬세페 디 모라비토! 버츄얼 뮤즈도 있다고.. 보법이 달라도 너무 다르다..✨
Image / Video @giuseppedimorabito_offici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