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 웨스트우드가 2025 바르셀로나 브라이덜 패션위크의 초청 디자이너 브랜드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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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브랜드가 처음으로 런웨이에서 브라이덜 라인을 선보이는 자리로, 내년 4월 공개될 예정인데요. 브라이덜 쿠튀르 웨딩 가운으로 오랜 시간 사랑 받아온 비비안 웨스트우드인 만큼, 전 세계 신부들의 주목을 받을 전망입니다👰♀️ 영화 <섹스 앤 더 시티 : 더 무비> 속 캐리 브래드쇼의 웨딩드레스이자 로맨틱 키치의 대명사,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브라이덜 히스토리를 되짚어보며 오늘도 상상 속 24930035번째 결혼식을 올려봅니다. 그래서 내 신랑은 언제 태어난다고?💍🤵♂️
Images VIVIENNE WESTWOOD gettyimages Defunct Fash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