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좋아하는 건지 이옥토 작가의 감성을 좋아하는 건지 모르겠다~(사실 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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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 작가와 사진작가 이옥토가 만났습니다. 박완서 작가의 연작 자전 소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와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가 이옥토 작가의 몽환적인 사진으로 재탄생💙이옥토 작가는 한강의 ‘채식주의자’ 리커버 표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죠. 부드럽고 푸른 색감의 사진이 너무 예쁘잖아… 독서 러버들 사이에선 과일 책갈피도 유명하죠! 현재 리커버 에디션 구매 시, 책갈피도 선물로 받을 수 있다는 사실~ 책도 책갈피도 이렇게 예쁘면 어떻게!! 일단 사야지 …📚
Image @woongjin_readers @okto_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