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즈데이2의 이 사랑스러운 악역 소녀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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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웬즈데이2>가 공개와 동시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시즌에 새롭게 등장한 귀여운 악역 ’아그네스 드밀‘에게 빠진 사람이 많죠? ’아그네스 드밀‘을 연기한 배우 에비 탬플턴은 영국 국적의 2009년생의 신인 배우인데요. 16살이 어떻게 오싹함과 사랑스러움을 동시에 연기하는 거야… ’웬즈데이‘ 역의 제나 오르테가 역시 그녀의 연기에 반했다고 밝혔죠. 공포물에 찰떡인 비주얼이지만 실제로는 너무 사랑스러운 소녀~ 👧🏻 연기 보고 반하고 귀여운 비하인드 사진보고 또 반했잖아 ॰。ཻ˚♡
Image / Video @netflix @evietempleton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