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흉곽 캐리어.. 고스 감성 모르면 출구는 이쪽입니다(공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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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가브리엣트 벡텔이 끌고 다니는 수트케이스. 고스 걸은 달라... 흉곽인 듯 입체적으로 완성된 범상치 않은 디자인은 바로 쌤소나이트가 알렉산더 맥퀸과 함께 2007년 봄 컬렉션으로 출시했던 제품. 패션인들 사이에서는 쌤소나이트 컬래버 제품들 중 가장 구하기도 힘들고 아름답다고 소문난 아이인데요. 당시 알렉산더 맥퀸이 정말로 자신이 소유할 여행 가방을 개발한다는 생각으로 디자인했다고 하죠. 맥퀸 하우스의 주요 모티프인 해골이 떠오르는 디자인인데오. 죽음의 불가피함을 어두운 주제이지만 죽기 전까지 아름답게 그려온 맥퀸의 제품 답네요🌠
Image / Video @gabbriette , 사이트(네이버 블로그(samsoniter), bunjang.co.kr(콱때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