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속에서 책 읽으면 얼마나 좋을까?… 민음사가 그걸 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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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가 워터프루프북 ’여름에 더 좋은 시‘와 ’여름에 더 좋은 소설‘을 출간했습니다. 2018년부터 민음사에서 선보이고 있는 워터프루프 북! 올해는 여름을 주제로 한 한국시 24편과 단편소설 2편을 만나볼 수 있어요. 어떻게 종이가 안젖어…? 그 이유는 바로 돌을 재활용한 친환경 방수 종이 ’미네랄 페이퍼‘를 사용했기 때문! 미네랄 페이퍼는 주로 스쿠버 수첩이나 방수지도 제작에 쓰이는 재질이죠. 방수책은 물에 젖었을 때 톡톡 닦고 말리기만 하면 된다! 일반 책처럼 종이가 울 걱정도 없어요👏🏻 이제 바다에서도, 수영장에서도, 반신욕 할 때도 책 한 권 들고 들어가자~💧
Image / Video @minumsa_book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