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성부터 얼굴까지 왕이 된 남자가 있었으니..바로 이채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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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세프> 보고 이채민한테 안 빠진 사람 없죠? 이채민이 이렇게 연기를 잘 하는 줄 몰랐어요. 특히 이번 드라마에서 돋보이는 그의 호통 연기! 그동안 팬들에게 발성 학원 다녀온다고 그렇게 보내더니 .. 연기 연습의 노력이 빛을 본다! 곤룡포가 잘 어울리는 키 190 왕의 MZ 셀카는 또 왜 이렇게 귀여워… 사실 이채민은 벌써 사극만 3회차인데요. <이번 생도 잘 부탁해>에서는 하늘의 제사를 담당하는 신관 '천운'을, <환혼2>에서는 상인 역할로 특별 출연했죠. 이번 드라마의 연기가 촬영 열흘 전 캐스팅 되었다는 사실이 믿기 힘들다… 시대극을 위해 태어난 남자 이채민.. 앞으로도 사극 더 주세요 💛
Image / Video @I.c.m___ @tvn_dram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