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절 대란의 주인공 가나디 바나나 우유를 이을 리락쿠마 텀블러 캔디의 등장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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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다살 씨유 또 큰 거 들고 왔다.. 일 잘해 칭찬해.. 😉 보자마자 소장하고 싶어지는 작고 소중한 리락쿠마 텀블러 캔디! 🍬 역시 경력직은 다르다.. 벌써부터 텀블러 패키지를 활용한 다양한 방법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가격도 600원이라 안 살 이유가 없다 이 말이야 -! 참고로 리락쿠마랑 코리락쿠마 상관없이 캔디 맛은 딸기맛으로 동일하다는 점! 하지만 맛은 보장 못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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