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의 중심은 드럼이 맞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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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0월 10일은 드러머 안아주기의 날! 밴드의 가장 뒤에서 묵묵히 연주하는 드러머를 존중하기 위해 1984년 만들어진 기념일인데요. 일단 파워 드러머가 누구냐고 물으신다면 APEX 연주하는 실리카겔 김건재를 보여주시면 됩니다~ 김건재의 제자로 알려진 드래곤포니의 고강훈 역시 요즘 떠오르는 파워 드러머..♥︎ 뮤즈를 보며 드러머의 꿈을 키운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건일은 최근 뮤즈 내한 공연의 오프닝 게스트로 섰죠. 손 보랴, 얼굴 보랴 두 배 바쁜 데이식스의 도운과 터치드의 김승빈까지. 댓글로 휘게들의 최애 드러머도 태그해 복복 칭찬해 주세요~
Image / Video @d.ddablue @geonjaykim @dragonpony_ @xdinaryheroes_official @no.one_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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