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예린과 마이클 잭슨의 공통점을 여기서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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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정규 3집 <Flash and Core>으로 돌아온 백예린. 백예린의 다양한 스타일은 ’예린코어‘라고 불릴 만큼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죠. 역시나 이번에도 빠질 수 없는 예린코어 찾기! 컨셉 포토에도, 트랙 리스트 이미지에서도 볼 수 있는 양말이 눈을 사로잡는다… 🧦 이번 스타일링은 디지털 크리에이터 박민주는 마이클 잭슨의 시그니처인 글리터 양말과 까만 로퍼에서 영감받았다고 하는데요. 한 올 한 올 직접 단 스팽글과 비즈의 무게로 주름지는 모습까지… 금손 민주와 예린의 조합 앞으로도 계속되길…⭐️
Image / Video @mjbypp @yerin_the_genuine @suuunji @gettyimag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