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이번 신곡 진짜 Good Goodbye 아니고 Good Good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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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와 박정민이 예신예랑인데 이 둘이 끝없이 사라지는 것을 얘기해요. 예비 신부신랑인데 왜요?… 해변에 남은 발자국, 비눗방울, 어둠을 밝히는 초, 그리고 밤까지. 이 모든 것을 다 합치니 허무함도 느껴지고. 이번 신곡이랑 찰떡이다. 화사가 드디어 이런 노래로 돌아왔는데, 한 번 들어볼래요?
Video @pnation.official @_mariahwas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