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들 집중! 슈슈통이 내년 봄/여름 패션 알려주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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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패션위크 마지막 밤은 슈슈통 소녀들이 장식했습니다🧤1962년 영화 <Cléo from 5 to 7 >의 주인공 클레어에게 영감 받은 슈슈통 26SS 컬렉션에서는 워크 재킷과 봄버, 트위드 재킷 등 다양한 실루엣의 봄.잠.바가 특히 눈에 띄었는데요. 시그너처 플로럴 패턴 등장에 봄이 왔나 싶다가도 거칠고 해진 디테일을 보며 죽음 앞에서도 아름다움을 갈망하던 클레어가 떠올랐지 뭐예요. 뿐만 아니라 지난 시즌에서 이어진 아식스 컬래버 운동화와 위민과의 주얼리 협업도 여전히 아름답네요. 네 슈슈통 이렇게 계속 계속 예쁘면.. 더 깊이 빠져.. 죽어도 되니깐…🎀라고 지갑이 울면서 노래 부릅니다.
Video @hweekm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