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의 라부부 백 드디어 세상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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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나와 아티스트 ‘케이싱 룽(Kasing Lung)의 협업 컬렉션이 파리에 도착했습니다. 홍콩 출신 케이싱 룽은 북유럽 설화에서 영감받은 ‘몬스터즈(The Monsters)’ 시리즈를 통해 라부부를 탄생시켰죠. 라부부와 지모모, 킹 몬도 이번 콜라보에 총출동! 블랙 모노그램 백에 새겨진 라부부 너무 탐나잖아… 🖤 이번 컬렉션은 ‘몬스터 10주년 월드 투어 전시회’와 함께 진행되며, 2026년 초까지 전시가 열리는 각 도시의 모이나 부티크에서만 만나볼 수 있어요. 라부부 덕분에 이제 모이나 매력에도 푹 빠져버렸다…
Image / Video @hweekmag @moynat @lalalalisa_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