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감독 정재형의 이야기 계속 듣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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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요정 재형 말고 예민 재형 등판!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음악감독을 맡은 정재형이 제작 비하인드를 풀었습니다. 오케스트라에 맞게 악기를 배치하는 오케스트레이션은 오로지 상상만으로 작업하기에 더욱 어렵다고 하고, OST에 참여하는 아티스트 보컬 디렉션도 직접 하죠. 모든 작업이 끝난 후, 장면에 딱 맞는 음악을 선정하기 위해 설득하는 것도 음악감독의 몫! 여기에 <김 부장 이야기> OST에는 이적, 권진아, 우즈가 참여한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되네요. 역시 정재형 음악감독의 드라마는 몰입도가 다르다 😲💙
Image / Video @jtbcdrama @woodz, Youtube(요정재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