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보이는 게 다가 아닙니다. 보여주지 않음으로 보여주는 ‘마틴 마르지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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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벨기에 엔트워프에 설치한 작품 <Blind>로 또다시 프라이버시의 이면을 표현했습니다.
이전부터 그는 체취를 숨기는 데오도란트, 무엇을 숨겼는지 알 수 없는 더스트 커버 등의 작품으로 꾸준히 노출과 은폐에 대한 의문을 제기해 왔는데요. 그가 말하고 싶은 건 무엇인지 이전 작품으로 더 깊게 이해해 보세요!
Images @trussarchive, ⓒ롯데뮤지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