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이 강태오고, 강태오가 김세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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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가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김세정과 강태오의 영혼 체인지 연기가 화제입니다. 강태오는 웃음을 잃은 세자 ‘이강, 김세정은 기억을 잃은 보부상 ‘박달이’ 역을 맡았는데요. 영혼이 바뀌자마자 세자 걸음걸이로 호통치는 달이와 김세정 특유의 초롱초롱 눈망울까지 복붙한 강태오! 만능 햇살캐 여주 김세정은 달이 뿐 아니라 과거 세자빈 ‘강연월까지 연기하죠. 어떤 착장이든 다 잘 어울리잖아.. ⭐️ 배우들 연기에, 얼굴에 웃음만 나오는 이강달 보려고 금요일만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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