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서울이 이리도 뜨겁습니다💅🏻 어제는 온 세상이 스킴스이더니, 다음 주에는 미스 식스티 × 노울스가 들어온다고 하는데요.
1 / 7 이미지
미스 식스티(Miss Sixty)는 2000년대 로우라이즈, 데님 미니스커트 등으로 Y2K 전성기를 찍었던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작년에 벨라 하디드를 캠페인 모델로 세우며 다시 핫 브랜드로 소환되고 있죠. 반면 노울스(KNWLS)는 지금 런던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브랜드로 코르셋, 란제리 등 페미닌한 실루엣을 센슈얼하면서도 힘 있게 다루는 곳!🤎 수 많은 셀럽들이 착용하는 이 두 브랜드가 같이 온다는데.. 휙이 어떻게 가만 있어요ㅜㅜ 그래 지갑아 숨 한 번 더 참아 주겠니. 할 수 있잖아.
Image / Video @misssixty @knwlslond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