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앤더슨은 타로보면 뭐 물어볼지 제가 더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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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트 디렉터 트레버 볼린 계정에 올라온 사진, 조나단에게 타로를 봐주고 있는데요. 트레버는 지인들에게 타로 카드를 자주 읽어주는 장면을 자주 업로드하곤 하죠. 배우 엠마 코린, 셀린느 디렉터 마이클 라이더 또한 단골! 생각해보면 타로보는 게 신기할 것도 아니지만..(?) 그냥 조나단이어서 뭐 물어봤을지 궁금하네요. 처녀자리 조나단 앤더슨, 혹시 오하아사로 오늘 운세 한 번 봐드려도 될까요? 꽤 잘 맞아요🌠
Image @trevor_ball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