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수선이 다시 온다고? 얼른 26년 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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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월 13일 국립정동극장에서 연극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가 개막합니다. 연극 덕후들에게’ 살수선‘으로 유명한 연극은 ’마일리스 드 케랑갈‘의 장편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데요. 교통사고로 뇌사 판정을 받은 19살 주인공의 장기가 기증되기까지의 24시간을 다루는 내용! 지금까지 총 4번의 개막동안 배우 손상규, 김신록, 김지현, 윤나무가 출연했어요. 1인극인 만큼 배우들의 연기가 정말 중요하다!! 엄청난 몰입도에 한 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고 하죠🫢 내년을 기다리면서 소설 원작도 읽어봐야지~
Image / Video @project_ilda @yes24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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