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주토피아에 꽈배기 두고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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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 2> 코끼리 ‘프랜신’과 바다 코끼리 ‘러스’ 역의 더빙은 문상훈이 맡았는데요. 캐스팅 비하인드가 이렇게 웃겨도 되나요? 꽈배기 사건으로 유명한 문상훈의 비명짤이 주토피아 캐스팅까지 이어졌다고 해요. 이제 코끼리 담당 배우가 된 문상훈! 분명 대사가 있는 데 없어요… 나영석 PD는 ‘폴’, 이은지는 ‘퍼즈비’ 박사, 가비는 ‘리틀 주디스’, 미미는 ‘해독제 펜’의 더빙을 맡았죠. 캐릭터 외모부터 성격까지 그냥 본체랑 똑같잖아🖤 이 조합은 더빙 비하인드도 웃겨요. 주디와 닉은 주토피아1과 마찬가지로 전해리와 정재헌 성우! 주토피아 더빙 재밌다고 소문이 자자한데.. 아직 더빙으로 안 봤다면 꼭 보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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