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아침이 밝았습니다. 휙디터는 지금 따뜻한 발리에서 퍼피 요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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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 콩떡 같은 강아지들에게 둘러싸여 요가 클래스를 즐길 수 있는 ‘퍼피 요가 발리’. 동물 보호소와 협업해 보호 중인 강아지들과 함께 요가를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수업비의 일부는 유기견 보호를 위해 사용된다고도 하는데요. 성탄절을 맞아 산타 옷을 입은 아기들ㅠ.ㅠ 스트레칭하다 강아지들에게 둘러싸이면 마음의 안정이 화악,, 스트레스가 싸악.. 네 이게 힐링이고 테라피죠. 발리 여행 예정인 분들, 여기는 꼬옥 가시길.
Image / Video @hweekm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