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이야기 최최최종_마지막까지 붙잡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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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이야기>에서 ‘스티브 해링턴’을 연기한 ‘조 키어리’가 직접 촬영한 필름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호킨스와 뒤집힌 세계에서 찍힌 사진을 보니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데요. 아직 스띵 후유증을 겪고 있을 팬들을 위해 <기묘한 이야기>의 제작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도 1월 12일 공개될 예정입니다. 마지막 대본 리딩에서 울고 있는 배우들을 보니 또 눈물이 나요.. 하지만 우리 CG 없는 리얼한 촬영 현장 보고 울음 뚝 그치자! 그토록 무서웠던 ‘베크나’와 ‘데모고르곤’도 사실 귀여운 존재일지 몰라요. 스띵 이대로 끝이 아니라고 해줘 제발….
Image / Video @djotime @carabuono @rossduffer @sarahhindsgaul @nmedru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