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 소년에서 ’난 놈‘으로, 김하온의 7년 서사 훑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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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 2>를 찢었던 김하온이 7년 만에 다시 노란 꿀벌 룩으로 <쇼미더머니 12>에 등판했습니다. 명상 래퍼 이미지를 벗고 25세의 현재를 보여주겠다며 무반주 랩 미션에 나섰는데요. 심사위원 크러쉬마저 ”안 줄 수가 없다“며 목걸이를 건네고 그의 실력을 인정했죠. 달라진 비주얼만큼이나 단단해진 김하온의 쇼미 행보,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Assistant Editor Lee Jimin Image / Video Youtube (Mnet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