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 밈까지 광고로 쓰는 카다시안 패밀리. 재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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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달 제너가 자신을 둘러싼 ‘카다시안의 저주’를 다룬 광고에 직접 등판했습니다. 켄달과 사귄 운동선수들은 모두 부진해진다는 그 유명한 저주 밈을 슈퍼볼 하프타임 주요 광고사인 ‘파나틱스’의 영상에서 언급한건데요. 전 남친들 유니폼에 불 지르는 화끈한 퍼포먼스까지 보여줬죠. 본인 밈까지 광고로 승화시킨 켄달 제너. 역시 비즈니스는 카다시안 패밀리처럼..🔥
Assistant Editor Lee Jimin
Image / Video @kendalljenner @fanatics @im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