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청소는 재미없는데 ’하우스 플리퍼‘는 왜 이렇게 재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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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로 유명한 태연이 집에서 뭐하는지 드디어 알았습니다. 아침에도, 점심에도, 저녁이 되어도 끝나지 않는 태연의 게임은 바로 ’하우스 플리퍼‘인데요🏡 ’하우스 플리퍼‘는 청소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플레이어가 직접 집을 고치고 수리하는 게임. 간단한 청소부터 대공사까지 변해가는 집을 보며 쾌감을 느낄 수 있죠. 버전 1은 기존의 집을 청소하고 수리했다면, 2는 처음부터 집을 직접 설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어요. 단순하지만 반복되는 청소게임을 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시간 순삭 되니 주의! 청소 싫어하는 휙디터는 일단 게임으로 청소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Editor Kim Jieun Image / Video @nucksal, Ste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