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신곡을 가장 먼저 들을 수 있는 곳? 바로 국중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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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가 2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과함께 프로젝트 협업을 선보입니다. 메인 로비에 위치한 광개토대왕릉비에서는 곧 공개될 미니 3집 <DEADLINE>의 전곡을 미리 들어볼 수 있는데요. 프리 리스닝 행사는 19일 오후 8시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국중박 외부 건물을 핑크빛으로 밝히는 야외 조명 행사까지! K 팝 아이돌 최초로 국중박과 콜라보하는 블랙핑크 너무 좋아서 지금 블링크 눈 감았어요 🙇🏻♀️
Editor Kim Jieun
Image @blackpinkofficial @nationalmuseumofkorea @jennierubyja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