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이 시상자는 봉투 열기가 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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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BAFTA에서 영국의 대표 캐릭터 패딩턴 베어가 시상자로 무대에 섰습니다. 패딩턴 베어는 다문화 사회를 상징하는 캐릭터로 영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죠. 빨간 모자와 파란 코트가 상징인 곰돌이! ‘어린이 및 가족 영화‘ 부문 상을 수상하기 위해 무대에 올라 발로 봉투를 열기가 쉽지 않다며 귀여운 농담을 던지기도 했어요. 트로피에 마멀레이드 잔뜩 묻힌 최초의 수상자지만, 귀여우니까 좀 봐주기로 해요 😉
Editor Kim Jieun Image / Video @baft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