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요.. 사실 알겠습니다… SM을 떠난 보아가 1인 기획사를 설립, 활동을 이어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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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팔은 보아가 직접 설립한 엔터테인먼트로 ‘BoA’와 ‘pal(친구)’의 의미를 담았는데요. 즉 보아와 팬들이 만들어가는, 보아의 친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회사를 만들겠다는 포부가 담겨 있죠. 믿고 보고 듣는 보아의 앞으로를 응원합니다.
Editor Heo Jisu
Image @bapalent @boa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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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팔은 보아가 직접 설립한 엔터테인먼트로 ‘BoA’와 ‘pal(친구)’의 의미를 담았는데요. 즉 보아와 팬들이 만들어가는, 보아의 친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회사를 만들겠다는 포부가 담겨 있죠. 믿고 보고 듣는 보아의 앞으로를 응원합니다.
Editor Heo Ji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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