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 신제품 출시 아니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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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와 지젤의 향수로 알려진 프레데릭 말이 3월 신제품 콩트루 주르(Contre-Jour)를 선보였습니다. 조향사 ‘아닉 메나르도’가 완성한 이번 향수는 역광이라는 뜻으로 빛과 그림자가 겹쳐지는 순간을 향으로 담았는데요. 이모르뗄의 따뜻하면서도 살짝 쌉싸름한 플로럴로 시작해, 로즈와 샌달우드로 이어지는 향.. 분명히 로즈가 들어갔는데 튀지 않아 고객들 사이에서는 ‘로즈 찾기’라는 말도 나올 정도라고 하죠. 특정 노트 하나가 튀기보다는 빛과 그림자처럼 레이어가 겹쳐지며 완성되는 구조!! 이건 직접 맡아봐야 안다고요.. 차원이 다르다고요🏜️
Editor Jeong Minho
Video @hweekm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