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야 시리야, 블러셔 좀 열어줘 🍎
1 / 5 이미지
애플 틱톡 계정에 올라온 한 블러셔 영상이 화제입니다. 애플의 코스메틱 런칭일까요? 아무래도 해당 영상은 애플 신제품 맥북 네오 홍보를 위한 연출로 보이는데요. 블러시 컬러 외에도 맥북 네오 컬러에 맞춰 피드를 꾸몄죠. 인디코 컬러는 청바지로, 시트러스 컬러는 레몬과 라임의 페이스타임으로 표현했어요. 맥북 네오 출시와 함께 진짜 ‘NEO’ 해진 애플. 수상한 이 틱톡 계정의 정체를 얼른 밝혀주세요!!
Editor Kim Jieun Image / Video @app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