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코서의 케이팝 챌린지는 여전히 이상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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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미국 기상 캐스터로 잘 알려진 닉 코서가 하츠투하츠와 함께 ’RUDE!‘ 챌린지를 선보였습니다. 상큼한 안무와 표정으로 ’따라해~‘ 킬링파트도 멋지게 소화했는데요. 닉 코서는 뉴욕 폭스채널 소속으로 과거에는 랩으로 날씨 보도를 하며 ‘래핑웨더맨’으로 불렸죠. 댄스 커버로 유명해진 그는 어느새 982만 틱톡커. 누구보다 유행에 빠른 닉 코서와 다음 케이팝 아이돌의 만남은 누가 될지.. 벌써 기대됩니다!!
Editor Kim Jieun Image / Video @nickkosir @melon_mus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