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부터 젠지한 조폐공사 새 캐릭터 ‘조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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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폐공사가 새로운 마케팅 캐릭터 ‘조팸스’를 공개했습니다. 어딘가 수상한 이 이름은 ‘조폐’와 ‘가족’의 합성어인데요. 현금 없는 디지털 시대에 새로운 임무를 부여받은 설정을 갖고 있죠. 세종대왕은 ‘조훈민’, 이순신 장군은 ‘조순식’, 신사임당은 ‘조다임’으로 재탄생! 묘하게 자꾸 생각나는 이 캐릭터는 국민대학교 학생들과의 협업을 통해 완성되었다고 해요. 소장하면 돈 들어올 것 같은 조팸스 중 여러분의 최애는 누구인가요?! 👀
Editor Kim Jieun Image 한국조폐공사, 중앙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