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옷도 마르지엘라로 바꿀 수 있는 대박 전시ㄷㄷ.
1 / 2 이미지
글렌 마틴스가 공개한 버버리 마르지엘라.. 아니 마르지엘라 버버리^^? 얼마 전 선전에서 열린 <비앙케토 : 아틀리에> 전시. 기존 옷 위에 흰 페인트를 입히는 마르지엘라의 시그니처 ‘비앙케토’ 기법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는데요. 마무리로 스티치까지 박아준다고 하더니.. 정말 누군가는 마르지엘라로 왕창 만들어 갔겠군요. 사진 속 코트 주인은 이제 버버리와 마르지엘라를 동시에 입는 자. 아 너무 부럽고 후회스러운데 이 전시 다시 한번 안 될까요?
Editor Jeong Minho Image @glennmarte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