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기특한 배씨 형제를 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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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배진영의 친동생인 쇼트트랙 배서찬 선수가 2026-2027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로 발탁됐습니다. 최근 선발전에서 남자부 종합 3위에 오르며 앞으로 주요 국제 대회에서 계주 멤버로 활약할 예정인데요. 워너블은 모두 눈치챌 만큼 똑 닮은 눈매를 자랑하는 국가대표 동생! 처음 출전한 국제 대회 2025 토리노에서도 금메달과 은메달, 동메달을 모두 차지하며 쇼트트랙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죠. 워너원 형과 쇼트트랙 국가대표 동생이라니.. 워너블은 아주 흐뭇합니다🙂
Editor Kim Jieun
Image @_chan2l @xaexxnxoun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