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버옵 건드리면 다들 알지(;;) 휀걸들은 무조건 끄덕일 마눌 시절.
1 / 8 이미지
지난 주말 비버첼라 무대에서 헤일리 비버의 손에 힘입어 무대에 오른 빌리 아일리시. 온 세상 비버 팬들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듯 울기 직전 얼굴로 ‘One Less Lonley Girl’ 함께 했는데요. 유명한 빌리버였던 빌리 아일리시는 당시 팬 레터와 브로마이드, 비버 케이스 등 당시의 휀걸력을 SNS에 올리며 여운을 남겼습니다. 빌리가 저스틴 비버를 향했던 마음이 얼마만큼인지..아 휙도 이 마음 알아요..
Editor Jeong Minho Image / Video @billieeili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