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은 안 해도 되겠다, 소금물로 하면 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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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위에 펼쳐진 와인과 음식들. 스노클을 끼고 웻슈트를 입은 사람들이 물 위에 둥둥 떠 식사를 즐기고 있습니다. AI인가 싶을 만큼 비현실적인 이 장면은 프랑스 푸드 시노그래퍼 알릭스 라클로슈가 지난 13일과 14일 마르세유 바다에서 선보인 퍼포먼스인데요. 아크네, 자크뮈스 등 글로벌 패션 하우스와의 협업을 통해 음식으로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표현한 알릭스. 햇볕 아래에서 바다 수영 거기에 맛있는 음식들 저도 하고 싶어요… 한국에서도 해주세요.🩵
Editor Kim Haneul
Image / Video @alixlacloch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