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랑 크레파스 살 돈도 없으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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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그럼 라숀한테 그려달라 해
옷 살 돈이 없다면 직접 그려 입으면 되지. 상상에만 머물던 발상을 현실로 구현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패션 디자이너 라숀 D. 폴리온. 오프화이트 인턴십과 트루릴리전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팅을 거치며 탄탄한 커리어를 쌓아온 그는, 현재 자신의 브랜드 ‘노 에러스(NO.ERRORS)’를 통해 독창적인 세계관을 전개하고 있는데요. 2D 애니메이션 요소와 회화적 감성을 결합해,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허무는 독창적인 패션 아트를 선보이는 그. ’패션은 그저 재미있는 장난감일 뿐‘이라는 그의 위트 있는 철학이 담긴 작업을 슬라이드로 확인하세요. 🎨
Editor Kim Haneul
Image @rashaunpaule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