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들만큼 콘서트 즐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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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 콘서트를 방문한 댄서 킹키와 이지, 블랙큐. 앵앵콜엔 결국 흥을 참지 못하고 계단으로 뛰쳐나와 엄청난 춤을 선보였는데요. 도파민과 함께 막콘이라는 아쉬움에 ’갑자기‘의 안무를 담당한 킹키도 눈물 흘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갑자기 전광판에 잡혀도 전혀 당황하지 않고 시그니처 춤을 선보인 또또와 굿 내림 호응으로 모두에게 웃음을 준 승헌쓰도 있어요. 갑자기 찾아와 준 아이오아이가 또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그날까지! 앙둥이들이 언제나 여기서 기다리고 있을게요 🥹
Editor Kim Jieun
Image / Video @kinky.coming @ezy.coming @kwonttotto @feellikefeel1 @haeinyss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