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다시안 자매가 왜 거기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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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이 F1 모나코 GP에 등장했습니다. 연인인 페라리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을 응원하기 위해서인데요. 메르세데스 소속 조지 러셀과 여자친구 카르멘도 명당자리를 찾아 그녀의 등장을 구경했죠. 루이스 해밀턴의 연인이 F1 경기를 찾은 건 거의 10년 만인데요. 그런데 그 주인공이 킴 카다시안이라니, 아직도 어안이 벙벙… 동생 클로이 카다시안까지 함께 참석해 현장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모나코를 방문한 셀럽은 카다시안 자매뿐만이 아닌데요. 루이 비통 앰버서더 정호연도 현장을 찾아 루이 비통이 제작한 트로피 트렁크를 공개했죠.✨킴 카다시안부터 정호연까지, 올해 모나코 서킷 핫하다 못해 뜨겁다 뜨거워.😮💨🏁
Editor Kim Haneul Image / Video @F1 @mercedesamgf1 @coupangplay @kimkardashi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