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요, 저 아직 MAMA 여운 즐기는 중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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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요, 저 아직 MAMA 여운 즐기는 중이거든요?🤷♂️ 아직 마마를 보내지 못한 이들을 위한 바히안드 짤 털이. 일본 현지에서 맛보는 생맥주에 과몰입한 에스파 닝닝(@imnotningning)을 시작으로 무대 뒤 잔뜩 긴장한 류선재, 아니 변우석(@byeonwooseok)과 지드래곤(@8lo8lo8lowme)이 발명한 엑스하트(?)를 만나볼 수 있기 때문이죠. 시상식을 즐기는 셀럽들만의 각양각색 모습으로 여전히 쿵쾅거리는 가슴을 애써 진정시켜 봅니다🫀…그래서 내년에는 저도 불러주시는 거죠? 그렇다고 해요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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