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reme × MM6 가발 작업했던 아티스트 이 참에 알아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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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마르지엘라와 Supreme × MM6 작업으로 유명한 헤어 아티스트 토미 코노가 새로운 프로젝트 ‘TOMI KONO PROFESSIONAL’을 공개했습니다. 준야 와타나베, 콜리나 스트라다, 키코 코스타디노브 등과 협업하며 가발을 패션 오브제처럼 다뤄온 토미 코노. 이번에는 미용실에서 쓰는 물건들을 굿즈로 재해석하는 프로젝트를 선보였는데요. 첫 제품은 다름 아닌 헤어 커팅 케이프. 가발, 헤어스타일, 빗, 드라이어 등 헤어 관련 일러스트를 패턴처럼 담아냈습니다. 해당 굿즈는 티셔츠, 포스터, 토미 코노의 대표 헤어피스 라인 ‘Fancy Wig’와 함께 6월 30일까지 도쿄 다이칸야마 츠타야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Editor Jeong Miinho Image / Video @tomikono_wig


































